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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샘 이야기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새로운 소식에 선생님의 의견을 나눠보아요.

예비 선생님들의 ‘첫 교실’을 응원합니다. 비바샘 X 반올림스쿨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

2026-09-15



안녕하세요, 선생님!
누구에게나 처음 교실에 서기 전의 설렘과 궁금증이 있겠죠?

아직 만나지 못한 아이들, 처음 맡게 될 학급, 그리고 나만의 수업까지.
‘나의 첫 교실은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 본 예비 선생님들이 지난 9월 5일 비상교육 본사를 찾아왔습니다.

비상교육 비바샘에서는 초등 교사 연구모임 반올림스쿨과 함께
「2026 교대생 네트워킹 캠프 - 오늘 만나는 내일의 교실」을 진행했는데요,
예비 선생님들의 열정과 설렘으로 가득했던 하루, 그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 비바샘과 반올림스쿨이 함께했습니다.



이번 캠프를 준비한 반올림스쿨은 초등교사들이 모여 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하는 교사 연구모임입니다.
‘반올림 콘텐츠 스쿨’과 ‘반올림 디지털 스쿨’을 중심으로 수업자료 개발, 교원 연수, 교육 콘텐츠 제작 등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비바샘은 반올림스쿨과 함께 예비 교원들이 현직 선생님들의 경험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실제 교육 현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캠프를 지원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60명의 교대생 및 초등교육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만큼,
행사장은 시작부터 활기로 가득했답니다.
 

🎁 예비 선생님들을 위한 준비도 꼼꼼하게!



예비 선생님들이 하루 동안 프로그램에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비바샘도 행사 곳곳의 준비에 힘을 보탰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비상교육 본사 내 강의와 네트워킹 공간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이 프로그램 사이사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다과와 음료도 준비했는데요.
먼 길을 찾아와 주신 예비 선생님들을 위한 비바샘 기념품도 빠질 수 없었어요!

수업과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비바샘 굿즈와 자료를 준비해 참가자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예비 선생님들이 미리 만나본 교실.



처음 교단에 서면 수업뿐 아니라 학급 운영부터 아이들과의 관계까지 새롭게 마주해야 할 것들이 참 많을 텐데요.
이번 캠프에서는 학급경영, 놀이수업, 그림책 수업 등 실제 교실과 맞닿아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현직 선생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학급을 운영하며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겪었던 고민부터 교생실습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아이디어까지!
현장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이 예비 선생님들에게 전해졌는데요.

열심히 메모하고 질문하며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아직 만나지 못한 자신의 교실을 한 걸음 먼저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 변화하는 교육 현장도 직접 경험해 봤어요.



앞으로 만나게 될 교실의 모습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프에서는 디지털 교육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비바샘 및 다양한 교수·학습 도구를 직접 사용해 보고, 각각의 기능을 실제 수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함께 살펴봤는데요.

단순히 새로운 도구의 사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과 어떤 수업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직접 경험하고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바샘에서도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디지털 공간 ‘샘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업 목적에 맞게 보드를 만들어 학생들의 활동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참여 데이터까지 관리할 수 있어요.
다양한 참여형 수업에 활용할 수 있어 예비 선생님들께 큰 호응을 받았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예비 선생님들도 새로운 도구를 단순히 익히는 것을 넘어,
앞으로 학생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수업을 만들어갈지 직접 경험하고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수업을 준비하는 예비 선생님들의 진지한 모습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 현직 선생님과 예비 선생님이 마주 앉았습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강의와 실습만큼이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중요하게 마련됐습니다.
예비 선생님들과 현직 선생님들이 소그룹으로 마주 앉아,
평소 교직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는데요.

첫 교직 생활은 어떤지, 학급은 어떻게 운영하는지, 학생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어떤 고민을 마주하게 되는지 등
학교 현장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과 경험담이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누군가에게 정답을 듣는 시간이기보다는,
먼저 교실을 경험한 선생님과 앞으로 자신만의 교실을 만들어갈 예비 선생님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참가자 후기에서도 네트워킹 시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올 만큼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해요. 😊
 

💙 미래의 교실을 준비하는 모든 예비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현직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직접 디지털 도구를 체험하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기까지.
짧은 하루였지만 예비 선생님들이 앞으로 만나게 될 ‘나의 교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상교육과 비바샘 역시 반올림스쿨과의 협업을 통해
예비 교원들이 교육 현장을 미리 경험하고 현직 선생님들과 연결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교실 밖에서 선생님이 될 날을 준비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각자의 교실에서 아이들과 만나 자신만의 수업을 만들어갈 예비 선생님들!
이번 캠프에서 나눈 경험과 이야기가 그 첫걸음을 내딛는 데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비바샘은 앞으로도 현직 선생님은 물론, 미래의 교육을 만들어갈 예비 선생님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미래의 교실에서 다시 만날 예비 선생님들의 새로운 시작을 비바샘이 응원합니다!




사진 제공 | 반올림스쿨 @vanollimschool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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