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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샘 이야기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새로운 소식에 선생님의 의견을 나눠보아요.

중국 소주 한국학교에서 온 편지

2018-01-08

 

비상교육은 재외동포 자녀 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2014년부터 학습교재 400여 권을 중국 소주 한국학교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상교육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중국 소주 한국학교 학생들이 지난 해 감사 편지를 보내주었는데요. 학생들의 멋진 솜씨로 꾸며진 손편지에는 공부에 대한 열의와 친구들의 예쁜 일상도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보내준 따듯한 편지를 함께 만나봅니다.

 

 

 

★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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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공부해서 한국에서 아주 큰 인물이 되겠습니다.” (도연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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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편지

 

“저희도 빨리 커서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김서현 학생)

 

교재에서 알려주는 핵심을 통해 학교 수업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시험 대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는 학생들은 사장님처럼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며 지원해준 학습교재를 소중히 다루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의 편지

 

“완자를 풀고 나서 시험을 봤는데 대박났어요!” (우정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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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편지

 

“한국 문제집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매년 문제집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경민 학생)

 

 

 

 

글과 그림을 빼곡히 채워 34통 편지를 전달해 준 주인공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비상교육은 앞으로도 나라 안팎의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더욱 가까이에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상교육, 중국 소주 한국학교 학습교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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