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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샘 이야기

함께합니다 2017 꿈지기 이벤트, 학교 현장에 가다 2017-08-08

비바샘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응원하는 꿈지기 선생님을 위해 ‘2017 비바샘 꿈지기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도착한 500여 개의 사연 중에서 40개 학급/동아리 사연을 선정하여, 1,000여 명 학생에게 꿈 명함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 꿈 명함 엿보기 ★

 

나만의 꿈 명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꿈 명함에는 꿈과 이미지, 메시지가 함께 담겼습니다. 학생별 꿈을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미래의 자신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요. 비슷해 보이지만 모두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더욱 특별한 명함입니다. 뒷면에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전달하고픈 메시지가 정갈하게 들어갔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꿈을 만들면 그 꿈이 너를 만들 것이다’, ‘1%의 가능성, 그것이 나의 길이다’,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다’ 등 의미 있는 문구들이 삽입되었습니다.

 


 

여기 또 다른 특별한 명함이 있는데요. 뒷면에 선생님 메시지가 아니라 학생 작품을 넣어 만든 명함입니다. 직접 그린 ‘미래의 내 모습’, 그리고 ‘동아리 마크’가 담겼습니다. 학생들에게 특별한 이미지를 삽입하여 더욱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명함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 김포운유초등학교의 꿈 이야기 ★


망찬 미래의 꿈나무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7월, 비바샘은 김포운유초등학교의 당첨 학급을 찾아 미래의 꿈나무 31명의 주인공을 만나보았습니다. 단순히 의사, 요리사가 아니라, 아픈 사람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의사, 소득의 일부를 꼭 기부하겠다는 요리사 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꿈을 가진 친구들이었습니다.

 

 

아직 어린 8살 아이들이지만 직접 그린 ‘미래의 내 모습’이 담긴 꿈 명함을 나누어주니 무척이나 좋아했는데요. 친구와 명함을 교환하기도 하고, 친구의 명함을 자세히 들여다보기도 하며 서로의 꿈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손에 명함을 쥐어주며 자랑스럽게 꿈에 대해 이야기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꿈 명함을 통해 ‘미래’와 ‘꿈’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비바샘은 선생님의 진로 지도를 돕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니라 학생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다채로운 방법을 모색하여, 진로 지도에 힘쓰시는 꿈지기 선생님들께 풍성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함을 받은 꿈지기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명함을 들고 자랑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 꿈 명함으로 ‘미래의 나’를 소개하는 활동 시간 등

 생동감 넘치는 교실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

2017 비바샘 꿈지기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서 후기 사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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